08/06/2026 09:43 PM
과테말라에서 로페스가 가장 흔한 성씨로 나타난 가운데, 스페인계 부칭 성씨와 식민지 시대에도 살아남은 마야계 성씨에는 과테말라의 역사와 문화가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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