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국회가 저소득층 가정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억 께짤 규모의 기초생활비 식품 공급 법안을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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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도로망에 의한 운송시간 지연, 비료가격 인상과 제반가격 상승과 함께 늘어나는 해외이주로 노동력이 부족해 지며 식료품 가격이 인상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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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과 6월에 이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법안이 의회에 제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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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계속된 시위로 일부 지역 생필품 가격 상승이 나타나기도 했으나 주말 동안 시위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며 식품과 연료 등이 공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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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전년대비 인플레이션 비율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으나 식료품과 운송료는 인상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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