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과테말라의 도로변과 주택 등에서 최소 30명 이상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당국이 갱단 내부 권력 다툼과 마약 판매권 분쟁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