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올해 10월까지 포장된 채 버려진 시신 발견 사례가 137건으로 집계되면서, 당국이 갱단 간 영역 다툼과 조직 내부 보복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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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과테말라의 도로변과 주택 등에서 최소 30명 이상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당국이 갱단 내부 권력 다툼과 마약 판매권 분쟁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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