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정청은 수용 능력을 350% 초과한 교도소의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수감자 이송과 통신 차단 기술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직업훈련과 생산 활동을 통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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