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가 2026년부터 대중교통과 화물차량에 속도제한 장치를 설치 하도록 의무화 하고 제재를 강화하갰다고 밝혔다.

정부가 5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이용 규정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