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회가 최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소득세(ISR)를 면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저소득층의 실질 소득 증가를 도모했다.

의회가 기업 소득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고 개인 저축 이자에 부과되는 세율을 폐지하는 법안을 접수해, 기업 투자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회가 소득세 징수 기준을 월 Q 11,800이상 소득자로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