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상수도의 70% 이상이 오염된 것으로 나타나며 식수 안전과 공중보건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Empagua측은 시설내 펌프의 유지보수를 위해 과테말라 시내 일부지역의 물 공급이 7일 중단된다고 밝혔다.

Ciudad Real의 상수도 보수 작업이 13일 까지 이어지며 Avenida Petapa와 Atanasio Tzul의 도로 정체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