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적 삭제 의혹으로 검찰·경찰이 산카를로스대에 진입하면서 압수수색 집행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벌어졌다.

과테말라 검찰·경찰이 학적 기록 삭제 의혹 수사를 위해 산카를로스대에 진입했으나, 증거를 압수했다는 검찰과 수색이 실시되지 않았다는 대학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