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Interamericana 도로 208km 지점에서 대형 산사태가 발생했다.

19일 밤 산사태가 발생한 소나 6, San Julián Chinautla 지역 주민들은 정부의 대피명령을 받았으나 갈 곳이 없다며 대피를 거부하고 있다.

비야 까날레스에서 보까 델 몬떼로 향하는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안띠구아 방면 21.5km 지점 도로에서 올 들어 3번 째 산사태가 발생하고 믹스코시 나랑호에서는 싱크홀이 발생했다.

Libramiento de Chimaltenango 도로에서 또 다시 산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6월 25일과 7월 15일 산사태가 발생했던 지점 인근에서 19일 또 다시 토사가 흘러내렸다.

18일 산사태가 발생했던 Interamerica 도로 24km 지점의 중앙화단을 이용해 차선을 신설해 도로 통행을 재개했다.

토요일 산사태가 발생한 Interamerica 도로의 토사는 모두 제거되었으나 여전히 사고의 위험이 있어 한 쪽 도로만 이용하고 있다.

토요일 오후 안띠구아 시 방면 Interamericana 도로 26km 지점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 통행이 중단되었다.

태풍 아가사와 열대성 저기압 UNO-E로 주말 전국에 비가 내리며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했다.

북서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며 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14일과 15일 내린 비로 전국에서 9천명이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