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유류세 한시 면제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법안이 통과되고 감세 혜택이 전액 소비자에게 반영되면 갤런당 고급 휘발유는 8.97케찰, 일반 휘발유는 8.26케찰, 경유는 6.45케찰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Vamos당은 기초식품 30개를 무관세와 부가가치세 면세 품목으로 지정해 물가는 낮추자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유류비를 낮추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부가가치세 감면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