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연료 보조금 첫 지급이 추진되는 가운데, 오를란도 블랑코 의원은 실제 소비량 검증 없이 수입업자들에게 1억7천500만께짤이 지급될 수 있다며 가격 투기와 부정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