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라 아우로라 국제공항은 8월 1일부터 일부 예외 승객을 제외하고 보안검색 시 신발을 벗는 의무를 폐지한다.

취임 8일 만에 대통령실에서 감청장비를 발견한 아레발로 대통령은 모든 정부시설내의 보안검색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