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이 검찰과 사법부의 대항하기 위해 월요일 오후 전국적인 시위를 요청했다.

검찰의 투표함 확인 요구에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검찰총장과 FECI 검사장 및 프레디 오레야나 판사의 사임을 요구하고 대통령 인수위원회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검찰의 행위가 쿠테타와 같다며 비난하고 자신의 취임식 까지 미주기구가 인수위원회 활동에 동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고선거법원이 대통령과 부통령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검찰과 사법기구가 자신의 취임을 막으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르나르도 당선자에 대한 암살계획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후 미주인권위원회는 당선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조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당선자는 자신의 정부는 갈등의 주체들과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당선인이 차기 정부는 정부규모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자의 승리요인 5가지

결선투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Semilla당의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후보와 까린 에레라 부통령 후보는 Escuintla를 방문해 치안과 관련한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