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교도소 폭동과 경찰 피살 사건 이후 선포했던 계엄상태를 2월 16일 종료하고 17일부터 국가예방상태로 전환하며, 교도소 통제·합동 단속·센티넬라 메트로폴리타노 계획을 통해 조직범죄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엘살바도르 정부에 이어 온두라스 정부도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함에 따라 과테말라 정부는 국경을 통해 밀입국할지 모르는 범죄조직원들을 막기 위해 국경강화방안을 마련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