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Chiapas의 휘발유 가격이 과테말라보다 리터당 최대 17페소 높아지면서 Río Suchiate 국경을 통한 과테말라발 연료 밀수가 증가하고 있다.

SAT은 가짜 위약품과 멕시코 및 중국에서 밀수된 물품 Q 1,230만을 압수 했다고 밝혔다.

물가 오름에 따라 해외에서 밀수되는 물품의 양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고기공급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주장한 정육업계는 정부의 육류수출 허가를 비난하고 국내 농장들의 가격 인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