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기초 생활비 (CBA)가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이 이를 상회하면서 과테말라 가계의 생활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운송업자들은 연료 가격 상승과 교통 규제에 반발해 3월 23일 전국 규모 시위를 예고했으며, 정부는 시위 권리를 인정하되 질서 유지와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