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는 갱단 폭력과 공공질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계엄령(Estado de Sitio) 종료 이후 여섯 번째 예방사태(Estado de Prevención)를 5개 주에 선포하고 치안 작전과 집회·이동 제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San Juan Sacatepéquez에서 무장 공격으로 경찰과 용의자 간 총격전이 발생해 부상자와 체포자가 발생하고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과테말라 내 주요 교도소에서 정부의 수감자 이감 등에 반발한 동시다발적 화재와 폭동이 발생해 군·경이 비상 통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