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가 없어 딸에게 직접 제왕절개를 했다고 알려진 과테말라 남성이 후속 인터뷰에서 딸의 배 속 ‘악마’를 꺼내려 했다고 진술하면서 사건의 실제 동기가 경제난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