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는 건설 250주년을 맞아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온라인 영어 및 레터링 교육 프로그램을 2026년 1월 12일부터 운영한다.

과테말라 정부는 11일 소나 1의 헌법광장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대상으로 하는 무료 백신접종 행사를 개최한다.

믹스코시는 연말을 맞아 무료 아이스 스케이팅장을 개장해 내년 1월 6일까지 운영한다.

Palín-Escuintla 고속도로의 통행요금이 사라진 5월 1일 0시 무료화를 지지하는 운전자들이 요금소 앞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Palín-Escuintla 고속도로가 5월 1일부터 통행료가 면제된다.

19일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요금 무료화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었으나 본회의 표결을 통과하지 못 하며, 5월 1일부터 새로운 요금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선거를 위해 저소득층의 DPI 재발급 수수료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무료로 코로나 검사를 해 주겠다고 광고 한 후 찾아온 민원인들에게 24시간 안에 결과를 받아보고 싶으면 돈을 내라고 한 LA주재 과테말라 영사관의 행태가 논란이 되고 있다.

보건부 장관은 "정부는 국민들에게 무료로 백신을 접종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DGAC는 입국시 코로나 검사결과지를 제출하지 않고 공항내 시설에서 무료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