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재난당국은 몬테리코 해변의 거대 파도가 필리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아닌 열대폭풍 ‘크리스티나’의 영향이라고 공식 발표하며, 소셜미디어의 가짜뉴스에 동요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