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소셜네트워크에 글을 게재한 Samuel Perez의원의 범죄혐의 조사가 필요하다며 면책특권 박탈을 요청했다.

검찰은 재판을 받고 있는 마누엘 발디손이 Cambio당의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등록되었다 철회되는 과정에 불법이 있었다며 최고선거법원 판사 3명에 대한 면책특권 철회를 법원에 신청했다.

브라질 건설회사 Odebrecht으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보석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마누엘 발디손에 대해 Feci가 재 수감을 요청했으나 법원은 5월 24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의 부패혐의 조사를 피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소를 제기했던 Neto Bran 믹스코 시장이 오히려 면책특권이 박탈당하며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

Feci는 Neto Bran시장이 Rolando Moisés Pérez이 저지른 범죄와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조사가 필요하다며 법원에 그의 면책특권을 박탈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