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저녁 멕시코 도로에서 발생한 트레일러 전복사고로 타고있던 중미 이민자 160여 명중 55명이 사망하고 104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미국으로 밀입국 하려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국적자 107명을 태우고 가던 트레일러가 전복되며 짐칸에 타고 있던 53명이 사망했다.

11일 저녁 멕시코남부에서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9월 1일 멕시코 신규 확진자는 17,337명, 일일 사망자는 1,177명이 발생했다.

멕시코 정부는 앞선 15만회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기부에 이어 3일 15만회를 추가로 과테말라게 기부했다.

멕시코는 다음주 15만 회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과테말라 추가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외국인에게도 백신접종을 개방한 멕시코 치아빠스 정부가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40세 이상 두 명과 동반한 18세 이상에게도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으나 외국인의 접종가능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멕시코 정부가 24일 기부한 백신 15만회를 시작으로 총 30만 회의 백신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멕시코 정부가 15만회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부했다.

멕시코에서도 합법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정부는 과테말라를 포함해 육로로 맞닿아 있는 모든 국가와의 국경을 19일부터 폐쇄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멕시코에서 발견된 불에 탄 시신들이 가족이라고 믿는 Comitancillo시 주민들은 시신도 없는 장례식을 치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