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료가격이 또 다시 인상되며 디젤가격이 일반 휘발유 가격보다 비싸졌다.

국회는 휘발유와 디젤에 2개월간 보조금을 지급하는 안을 승인했다.

디젤유 가격이 41.59까지 치솟으며 대중교통 요금도 덩달아 인상되고 있다.

부활적 직후 휘발유는 갤런 당 Q 0.10 상승, 디젤유는 Q 0.09 하락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 해 연료의 수입량과 사용량 모두 평균 10%이상 감소했다.

과테말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지난 6월 9일에 이어 18일 또 갤런 당 Q 0.70인상되어 고급휘발유의 가격이 Q 20.69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