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짤항이 항내 바닷속 준석작업을 통해 화물 처리량을 30% 늘릴 방침이다.

과테말라시에서 께짤항 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계속되는 복구공사로 최대 5시간, 평균 2시간 이상의 이동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발표된 2023-2045 께짤항 발전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수로유지와 새로운 부두 및 터미널 건설에 80억 께짤의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께짤항 인근에서 하역작업을 기다리고 있는 벌크선이 18척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