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에서 시작된 해킹이 총기관리국을 거쳐 노동부와 산 까를로스 국립대학까지 확산되며, 과테말라 공공기관 전반의 구조적 사이버 보안 취약성이 드러났다.

무장 인원 출현 의혹과 버스 이동 방해 논란 속에 USAC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구성 절차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