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 9 차로 폐쇄는 종료 시점 없이 공사 완료 시까지 이어지며 도심 교통 혼잡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과테말라시 PMT는 각 학교의 개학과 대학들의 개강 일정에 따라 시내 교통체증이 더 심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