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크리스티나의 영향으로 과테말라에 폭우와 강한 파도가 이어지면서 몬테리코 해변이 침수되고, 푸에고 화산 주변에서는 화쇄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 여러 지역에 강한 비와 우박이 내리면서 케트살테낭고 농작물 피해와 산카를로스 시하 하천 범람이 발생했고, 당국은 침수와 산사태 위험에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