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화된 강력 범죄와 치안 부재라는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망설임 없이 돕는 과테말라 시민들의 자발적 연대와 온정이 사회를 지탱하는 진정한 희망의 동력임을 조명한다.

댓글 0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