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25일 새벽부터 지진이 잇따른 가운데 CONRED는 최근 24시간 동안 31차례가 관측됐으나 현재까지 관련 인명·재산 피해나 별도의 비상조치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에서 6월 21~27일 일주일간 지진 142건이 기록됐으며, 가장 강한 지진은 Escuintla 인근 태평양 연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