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SI 개정안이 세금 부담 완화를 내세우며 추진되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들은 세수 감소와 재정 악화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과테말라 국회는 연료 보조금 승인 과정에서 추가 예산 확대를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가 결렬되며 가격 대응책 없이 휴회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