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내 주요 교도소에서 정부의 수감자 이감 등에 반발한 동시다발적 화재와 폭동이 발생해 군·경이 비상 통제에 나섰다

지난 1월 멕시코 베라쿠르주에서 발견된 CJNG의 Narcomanta에 이어 뻬뗀주에서도 6월 4일 과테말라 범죄조직에 보내는 Narcomanta가 발견되어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