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러시아 백신 도입지연과 관련 대통령과 보건부 장관에게 명확한 책임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마스크 착용외에 백신접종이나 코로나 검사를 받을 필요 없다고 주장한 Cahabón시 시장이 결국 보건부에 의해 고발되었다.

의료진도 아님에도 지난 주 백신을 접종받은 Julio Marroquín 시장이 고발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Cacif는 일부 지방정부가 지역 봉쇄등의 권한을 벗어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검찰에 고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민단체들이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을 감염병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 해, 대통령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 했다며 고발했다.

대통령은 대량 감염자가 발생한 봉제공장 사업주에 대해 형사고발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