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헌법재판소가 임시 암파로를 기각하면서 가브리엘 가르시아 루나의 검찰청장 취임 절차는 유지됐지만, 일부 재판관은 사건 심리가 늦어져 임명이 사실상 기정사실화됐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