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a Nueva 교통국(PMT) 대변인 Dalia Santos는 연초에 예상된 차량 수가 아침 출근 시간대에 모두 도로에 나와, 도로가 사실상 최대 한계까지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2월 2일 공립학교들의 수업 시작과 각종 활동 재개, 칸델라리아 축일로 인해 교통량이 정상 수준의 10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조기 출발과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1월 12일 등교 재개로 수도권에 280만 대가 넘는 차량이 운행되며,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새벽 4시부터 교통 혼잡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 후 늦춰졌던 새학년 개학 시기가 내년에는 2월 2일로 앞당겨 진다

15일부터 시작되는 대학들의 개강과 공립학교의 개학으로 시내 교통체증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의 공립학교가 오는 2월 14일 일제히 수업을 시작한다.

과테말라시 PMT는 각 학교의 개학과 대학들의 개강 일정에 따라 시내 교통체증이 더 심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일상으로 돌아간 학생과 직장인들로 인해 13일부터 시내 교통체증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MT는 지역에 따라 새벽 5시 30분 부터 교통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19일부터 시작하는 공립학교의 개학으로 시내 교통체증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면수업이 시작된 공립학교 중 일부에서는 부족한 교실과 책걸상 등으로 수업을 받지 못 한 학생들이 발생했다.

13일부터 시작되는 공립학교들의 수업으로 시내 교통체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학과 대면수업 시행으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체증이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