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18일 트레일러 충돌로 붕괴된 Aguilar Batres 대로 보행자 육교는 1월 10일부터 재설치가 진행돼 1월 중 완공 후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2월 사고로 폐쇄되었던 Adolfo Mijangos교가 21일 저녁 다시 개통되었다.

도로 유실에 따른 복구작업으로 통행이 금지되었던 Palin-Escuintla 고속도로 44km 지점이 8일 오전부터 2개 차선의 통행이 허용된다고 발표했던 건설통신부가 7일 저녁 다시 재개통 일정이 '미정'이라고 번복했다.

17.5km 지점에 대한 임시교량 설치가 완료되었지만 개통 시기는 여전히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