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폭우와 강풍으로 소나 2의 Simeón Cañas도로 가로수가 쓰러지며 다수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수요일 오후 과테말라시를 비롯한 전국에 내린 비와 강풍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늘(26일)부터 중부와 남부지역에 내리는 비의 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