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시작된 카니쿨라는 강수량 감소와 최고 37도의 고온을 동반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2026년 8월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과테말라 기상청은 2026년 허리케인 시즌이 태평양에서 더 활발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기 조기 시작과 엘니뇨 전환 가능성도 함께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