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의 프로판 가스 가격은 2025년 12월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는 반면 휘발유와 디젤은 상승하고 있다.

8월 22일부로 프로판 가스 가격이 인하되었다.

의회는 최근 들어 인상된 가스 가격과 관련 충분한 이유가 없다며 가스판매 회사의 제재를 요구했다.

지난 2일 가스 가격 인상 이 후 14일 만에 또 다시 9.1% 인상되었다.

프로판 가스 소비자 가격이 최근 인상되었다.

소비자 보호원은 23일 기준 연료가격이 지난주 대비 Q 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기와 가스 보조금 연장안이 국회에 제출되었으나 논의가 중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가스 구매 보조금이 국회 정족수 미달로 통과되지 못 함에 따라 6월 16일부터 보조금 지급이 중단된다.

가스와 전기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6월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나 물 및 가스 공급을 방해하거나 훔치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22일 의회를 통과했다.

시내 주유소 연료가격이 소폭 하락했으나 정부 발표가격 보다는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프로판 가스 가격이 올 들어 벌써 세번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