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수엘로 포라스의 8년 재임 이후 과테말라 검찰은 정치화와 조직 와해 논란 속에 신뢰 회복과 제도 재건이라는 과제를 가브리엘 가르시아 루나 신임 검찰청장에게 넘기게 됐다.

부패 의혹과 정치적 표적 수사 논란 속 검찰 개혁 요구가 커진 가운데, 가르시아 루나가 새 검찰청장으로 지명됐다.

과테말라 차기 검찰청장 후보로 6명이 최종 선정되어 대통령의 임명 절차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