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Insivumeh에 따르면 최대 39°C에 달하는 폭염이 이번 주 말까지 이어지며, El Niño 영향으로 고온과 건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전국 7개 주에 폭염 주의보 발령

기상청은 지역에 따라 빠르면 4월 셋째주부터 우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브라질의 커피 수확량이 감소하며 커피 원두 가격이 전년대비 74% 상승했으나 과테말라도 100일간 이어진 가뭄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4월 22일부터 과테말라의 우기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엘니뇨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올 해 과테말라의 여름 최고 기온이 올라가며 가뭄과 고온을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