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6월 기초 생활비와 기본 생활비가 도시·농촌 모두에서 다시 상승하며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6월 7일부터 과테말라에서 프로판가스 가격이 다시 올라 25파운드 실린더는 Q115, 35파운드는 Q161, 100파운드는 Q460으로 조정되며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26년 3월 기초 생활비 (CBA)가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이 이를 상회하면서 과테말라 가계의 생활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