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미국에서 과테말라로 송환된 불법이민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미국 정부가 3번째 일시적 송환중단 조치를 결정했다.

최저생계비와 최저생활비가 4월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로나-19 확진자 사망에 주변지역 방역조치 강화

출처를 알 수 없는 과테말라 코로나 정상화 대책 문서가 소셜 네트워크에서 확산되고 있다.

보건부 장관 "대규모 코로나-19 검사 불필요해"

과테말라 코로나-19 확진자 832명

정부의 지원금이 오늘(5월 7일)부터 지급

과테말라 환경부는 다 쓴 마스크를 모아 판매하려는 상인들이 있다고 경고했다.

검찰, 영국 전화번호(+ 4420 30510985) 조심 경고

5월 7일 오전 과테말라 주 San Raymundo시에 소재한 폭죽제조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전기요금 최대 12개월 분할 납부가 가능

내무부는 Totonicapán내 감염을 막기 위해 Tzanjuyup 1와 Tzanjuyup 2 지역에 대한 봉쇄조치를 시행했다고 5월 7일 관영매체인 el Diario de Centro América를 통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