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orre 산크리스토발 지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으로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국경 El Florido 세관 폐쇄

소나 16 Paiz 직원 코로나-19 감염

보호장비 부족으로 병원 의료진과 경찰의 감염이 늘어나고 있다.

과테말라 감염학회(Asociación de Enfermedades Infecciosas)는 대중교통 재개와 같은 방역완화 조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경찰 3

코로나-19 68명 확진

레한드로 지마아떼이 대통령은 자신의 건강이상설 부인했다.

Amatitlán시는 5월 10일 어머니의 날 공동묘지의 방문을 금지했다.

Chimaltenango 병원 의료진 9명(레지던트 6명, 산부인과 전문의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월요일 미국에서 과테말라로 송환된 불법이민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미국 정부가 3번째 일시적 송환중단 조치를 결정했다.

최저생계비와 최저생활비가 4월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