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tahuacán 상인들 통행금지 무시하고 영업강행하고 경찰에 돌 던지며 반발

한인회는 긴급상황시 비상연락망 등을 위해 과테말라 한인 현황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인회 마스크 수요조사 결과 2천여명이 약 5만장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SAT은 재택근무자 중 1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Z.17 직원 코로나-19 확진

과테말라 국경과 가까운 멕시코 Tapachula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토요일 저녁에 발생했다.

믹스코시는 감염자와 함께 일했던 직원들에 대해 호텔 격리를 계획했으나 직원들의 반대로 자택격리 조치를 취했다.

코로나-19에 걸린 KP Texti 직원은 201명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으로 300명대로 들어섰다.

소나 8의 노숙자 쉼터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들이 대량으로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이 폐쇄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대통령은 다음 주 통행금지 시간은 지난 주와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미지역 기업인들이 국가 간 국경통과 지연으로 물품 운송에 지연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SICA와 각국 정부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