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ego 화산의 지속적인 분화로 Sacatepéquez주와 Guatemala주에 화산재가 확산되면서 주민 피해 우려가 커지고, 민간항공청이 La Aurora 국제공항에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항공기 운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 9일 새벽, 49일 만에 또 다시 폭발한 Fuego 화산으로 인해 주변 학교들이 임시 휴학에 돌입했으며 과테말라시의 대기질도 급격히 나빠졌다.

9일 새벽, 49일 만에 Fuego 화산이 다시 폭발했다.

19일, Fuego 화산이 또 다시 분화하며 과테말라 시내에도 화산재가 내렸다.

Fuego 화산 폭발로 인근지역에 주황색 경보가 내려졌으며, 일부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다.

Fuego 화산 활동 종료

     2022-12-11 19:07

Fuego 화산의 폭발로 RN-14 도로와 아우로라 국제공항이 한 때 폐쇄되었다.

2일 또 다시 폭발한 Fuego 화산의 화산재가 서쪽 및 남서쪽 방향 40km 지점까지 날아갔다

Fuego 화산이 화요일 오후 폭발하며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과테말라시와 믹스코시 일부까지 떨어져 내렸다.

기상청은 26시간만에 Fuego 화산 활동이 종료되었으나 여전히 진동과 폭발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Fuego 화산의 활동 증가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16일 강진과 Fuego 화산의 폭발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2018년 화산 폭발 참사를 기억하는 Fuego 화산 인근 주민들은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