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정부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재무부 산하 RGAE에서도 대규모 개인정보·금융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되며 공공 시스템 보안 취약성이 다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