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건설통신부는 기술·행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계획을 재설계하고, 오는 17일부터 벨리세 제2교 건설을 시작해 현 정부 임기 내 전체 사업의 60% 이상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