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신용카드 최소결제 금액에 원금 2% 상환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시행해 가계 부채 증가를 억제하고 금융 건전성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22일 코로나 확진자 231명 늘어나 과테말라 총 확진자는 2,743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