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에서 시작된 해킹이 총기관리국을 거쳐 노동부와 산 까를로스 국립대학까지 확산되며, 과테말라 공공기관 전반의 구조적 사이버 보안 취약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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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를 입은지 8일이 지난 12월 4일까지 Guatecompras와 Sicoin이 정상화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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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그룹이 PriceSmart의 데이터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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