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보당국은 1월 교도소 폭동 이전에 소요 가능성을 경고했으나 대응 권한은 없었고, 이후 폭동과 경찰 공격이 이어지며 치안 불안이 정치적 폭력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USAC 총학생회(AEU)는 26일 저녁 법대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를 비난하고 책임자 처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